기말고사 시즌이 가까워짐에 따라 과제물의 양도 늘어나고, 퀴즈시험도 빈번해져서 이번에 열린 E3는 관심 밖의 일이었습니다. 헌데 얼마 전, 멸치 사무실에서 주워들은 'Project Natal'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관련 내용들을 좀 조사해보게 됐습니다.
확실히 이번 E3를 살펴보면 후속작의 습격만 있었던(사실 그 결과물을 볼 수도 없었던) 지난번과는 다르게 신형 컨트롤러에 집중하는 콘솔게임기 3사의 모습을 관찰 할 수 있었는데요. 이 분야를 가장 먼저 개척했던 닌텐도는 'Wii Fit Plus'(Vitality Sensor)를 내놓고, MS는 'Project Natal', 소니는 아직 이름도 안붙은 신형 컨트롤러에 대한 발표회를 갖는 등 어느 때보다도 그 변화의 움직임이 활발했던 것 같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확실히 이번 E3를 살펴보면 후속작의 습격만 있었던(사실 그 결과물을 볼 수도 없었던) 지난번과는 다르게 신형 컨트롤러에 집중하는 콘솔게임기 3사의 모습을 관찰 할 수 있었는데요. 이 분야를 가장 먼저 개척했던 닌텐도는 'Wii Fit Plus'(Vitality Sensor)를 내놓고, MS는 'Project Natal', 소니는 아직 이름도 안붙은 신형 컨트롤러에 대한 발표회를 갖는 등 어느 때보다도 그 변화의 움직임이 활발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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