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오~ 방금 친구놈에게 괜찮을 것 같은(?) 애니 하나를 추천 받았습니다. (하필 시험기간에...)

뭔가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놈들이 만들었군'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이 TV판 애니메이션은 일본의 가이낙스사가 무려 11년만(제작 발표회가 2006년에 있었음)에 내놓는 거대 로봇물이라는 사실만으로 주목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이 소식을 듣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 스탭진부터 찬찬히 살펴봤는데의외로 작품 수가 많지 않은 생소한 감독과 더불어 각본 또한 좀 예상 밖의 인물이었습니다. (그냥 제가 몰랐던 것 뿐.. 유명한 분들이네요;;)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제가 늠후늠후 좋아하는 타쿠 이와사키씨가 음악을 담당하셨다는 점. 그것도 가이낙스와의 첫 만남이라는 점이 흥미롭긴 하지만, 작품 스타일이 전혀 감이 안잡히다는게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인터넷에 올라온 이런저런 평가들은 상당히 긍정적이네요. 초반에 몰려드는 가이낙스 특유의 키치적 스타일만 적응하면 된다는 식의 평가가 많더군요. 뭐... 전 이미 오래전에 적응을 완료한지라 큰 걱정은 없지만 말이지요.
이제 방학이 시작되면 좀 봐줘야 할듯.
오프닝 영상 + 평가글 링크

뭔가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놈들이 만들었군'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이 TV판 애니메이션은 일본의 가이낙스사가 무려 11년만(제작 발표회가 2006년에 있었음)에 내놓는 거대 로봇물이라는 사실만으로 주목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이 소식을 듣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 스탭진부터 찬찬히 살펴봤는데
그래도 인터넷에 올라온 이런저런 평가들은 상당히 긍정적이네요. 초반에 몰려드는 가이낙스 특유의 키치적 스타일만 적응하면 된다는 식의 평가가 많더군요. 뭐... 전 이미 오래전에 적응을 완료한지라 큰 걱정은 없지만 말이지요.
이제 방학이 시작되면 좀 봐줘야 할듯.
오프닝 영상 + 평가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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