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빠돌 MacVim 7.2 업데이트 2009/05/09 15:01 by 준경군

작년에 MacVim을 설치하고는 여태 그대로 쓰다가 오늘 7.2로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전에 운영되던 MacVim 사이트는 감감 무소식이고, 구글코드에 둥지를 튼 프로젝트 사이트를 가야만 업데소식을 접할 수 있어 좀 혼란스럽더군요. 저도 몇 번을 확인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개발자가 바뀐거 같습니다. 그래도 그 덕분인지 아이콘을 비롯한 각종 인터페이스를 Cocoa 기반으로 바뀌었습니다. 말 그대로 간지 철철... -ㅠ-


MacVim 7.2의 변경내용

음악과책 Marilyn Manson - The Nobodies 2009/05/05 17:57 by 준경군

어린이날 특집 제 3탄!!

아무래도 '특집 2탄'에서 언급된 'Slipknot'은 한국인들에겐 덜 알려진 그룹이었던 것 같습니다. 해서 이번엔 한국인들에게 누구누구와 닮은꼴 연예인으로 잘 알려져 있고, 곡의 제목도 아주아주 익숙한 '노바디'라는 곡을 골라봤습니다. (어이... 이봐;;;)


제목까지는 익숙하지만, 곡이 익숙하지 않은 점에 대해선 살짝 양해의 말씀을 구하는 바입니다. 그렇다고 푸르른 하늘의 어린이날에 '성'과 '죽음'를 언급하기는 싫었습니다. 그렇게 걸러내고 걸러내다 보니 딱히 나오는 곡이 별로 없더라구요. (이 곡도 언급이 아주 없는건 아니지만 빈도수가 많이 떨어지는;;)

아무래도 호응도도 낮고, 관심도도 떨어지는 관계로 이번 글을 마지막으로 특집 블로깅은 마무리를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잠시 동안이었지만 관심 가져주셨던 분들(..이 아니라 홈형 한명?!)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다음에는 보다 알찬 특집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음악과책 Slipknot - Psychosocial 2009/05/05 14:35 by 준경군

어린이날 특집 제 2탄!! (1탄은 Metallica의 'The end of the line')

세계에서 가장 강한 음악을 한다는 Slipknot의 2008년 앨범, 'All Hope Is Gone'의 타이틀 곡입니다.


물론 이 앨범도 비교적 강한 음악들로 구성된 것은 사실이지만, 1집과 비교한다면 세상과의 타협점(?)이 많이 보이는 작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론 무척 아쉽..)

처음엔 다른 곡을 넣으려고 했는데 뮤비가 제대로 된 놈이 이거 밖에 없어서... (...)


1집땐 어땠길래?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