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킹콩'으로 유명한 피터 잭슨이 드디어 떴습니다. 감독은 아니고, 제작자로서 참여를 한 'District 9'이라는 영화는 8월 13일에 개봉한 이래로 미국 BoxOffice 1위는 물론, 각종 매체에서도 그 독특한 설정과 영상으로 후한 평가를 받고있다는 소식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SF 장르에 다큐멘터리 형식을 적극 활용한 것 같더군요. 현재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을 보더라도 자동적으로 엄지 손가락을 올리게 만드는 연출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나 외계인이 나오는 일반적인 SF영화와는 크게 차별되는 독특한 설정과 세계관으로 쉽게 예상할 수 있는 영화는 아니라는 정보들이 이미 곳곳에 떠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듣보잡 감독은 물론이고, 주연마저 무명인지라 영화사에서 제작을 철회하게 되면서 저예산(=3천만달러?!)으로 영화가 제작됐다는 글이 보이네요. 그리고 한국에는 배급도 늦어져서 10월에나 본 영화를 볼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피터... 지못미;;)
티저 영상
프로모션 트레일러 영상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SF 장르에 다큐멘터리 형식을 적극 활용한 것 같더군요. 현재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을 보더라도 자동적으로 엄지 손가락을 올리게 만드는 연출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나 외계인이 나오는 일반적인 SF영화와는 크게 차별되는 독특한 설정과 세계관으로 쉽게 예상할 수 있는 영화는 아니라는 정보들이 이미 곳곳에 떠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듣보잡 감독은 물론이고, 주연마저 무명인지라 영화사에서 제작을 철회하게 되면서 저예산(=3천만달러?!)으로 영화가 제작됐다는 글이 보이네요. 그리고 한국에는 배급도 늦어져서 10월에나 본 영화를 볼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피터... 지못미;;)
티저 영상
프로모션 트레일러 영상


덧글
Cicero 2009/08/21 00:46 # 답글
피터 잭슨 하면 데드얼라이브! (...)
준경군 2009/08/21 21:46 #
저...저기 그게;;; 그래도 이름을 대면 쁼이 올만한 작품들을 나열해줘야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