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전공하고 공부한다는 놈의 블로그에 컴퓨터에 대한 내용보다는 점점 영화나 음악에 관련된 글의 비중이 높아진다는 압박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그래도 딱히 컴퓨터 쪽에 관련한 글은 쓸만한게 없고, 괜찮은 영화, 음악들만 눈에 밟히네요. (...)
이번에도 제가 자주 놀러가는 블로그에 '한국 락 음악 잡담'이라는 제목으로 글에 올라간 음악들을 보면서 심히 감동의 도가니탕에서 허우적거리다가 여태 모르고 있던 괜찮은 그룹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바로 지금 말씀드리려는 '뷰렛(Biuret)'입니다.
워낙의 금시초문의 그룹이라 maniadb에서 그룹정보를 좀 살펴봤는데 홍대 클럽에서 활동을 시작했고, 각종 락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매력적인 라이브를 선보였다는 내용이 눈에 띄더군요. 앨범에도 마음에 드는 곡들이 상당히 많던데... 언제 진짜 이분들의 라이브를 들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여튼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그룹 하나를 찾은 것 같습니다. 강추!!
이번에도 제가 자주 놀러가는 블로그에 '한국 락 음악 잡담'이라는 제목으로 글에 올라간 음악들을 보면서 심히 감동의 도가니탕에서 허우적거리다가 여태 모르고 있던 괜찮은 그룹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바로 지금 말씀드리려는 '뷰렛(Biuret)'입니다.
워낙의 금시초문의 그룹이라 maniadb에서 그룹정보를 좀 살펴봤는데 홍대 클럽에서 활동을 시작했고, 각종 락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매력적인 라이브를 선보였다는 내용이 눈에 띄더군요. 앨범에도 마음에 드는 곡들이 상당히 많던데... 언제 진짜 이분들의 라이브를 들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여튼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그룹 하나를 찾은 것 같습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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